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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vin'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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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꾸미기
작성자 오레인보우 (ip:)
  • 작성일 2018-02-1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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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일년초와 다년초, 정원수와 잔디밭, 연못과 소품 등 여러가지 요소로 이루어진 복합적인 공간이다.

여기에 식물과 환경에 대한 이해가 더해지면 사철 끊이지 않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어떤 식물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심어야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오래도록 즐길 수 있을까. 사게절 아름다운 정원을 설계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하나하나 점검해보자.


 


출처 : 글 고장원(그린마트 부사장) / 진행 손수정 / 사진 임승수,농민신문사 / 장소협찬 : 허브밸리 / 전원생활 잡지

 

정원은 개인의 기호와 환경에 따라 그 주제나 형태가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장미나 국화, 백합 등 좋아하는 식물을 주제로 한 정원을 꾸밀 수도 있고, 연못이나 산책로 같은 공간을 설정해 이에 맞게 식물을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제한된 공간에서 다양한 종류의 꽃을 끊임없이 오래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목표가 됩니다. 정원이 주는 가장 큰 즐거움 또한 여기에 있고요.

 하지만 식물을 좋아하는 이들도 막상 그토록 원햇던 정원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게 됩니다. 일단은 눈에 띄는대로 예쁜 식물을 구해 여기저기 심지만, 정원은 생각만큼 아름다워지지 않지요. 특히 계절별로, 공간별로, 또는 식물의 종류별로 다양성을 추구하려 하면 정원 가꾸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정원을 꾸미려면 그 공간의 환경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해가 잘 드는 곳인지, 배수는 잘 되는지 등 식물의 성장 환경에 직결되는 요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많은 식물 중에서 자신의 정원에 맞는 식물을 추려낵 수 있지요. 개화 시기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면밀한 계획 없이 어느 한 철 눈에 띄는 대로 예쁜 꽃ㅇ르 구해다 심어선 안됩니다.

 

 꽃 피는 시기가 어느 한 기간에 집중되고 그 외의 기간은 허전한 정원으로 남아 있지 않도록 하려면 개화 시기를 계절별, 더 구체적으로는 월별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기본으로 해 식물의 크기와 식재 형태, 정원의 주제와 소품 등을 차근차근 정리하고 갖추어나가면 근사한 정원을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나무와 화초, 연못과 소품 등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정원, 이 같은 정원을 꾸미기 위해선 공간의 환경, 식물의 특성과 개화 시기, 정원의 주제와 형태 등을 고려해 면밀히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 계절별로, 공간별로, 또 식물의 종류별로 다양성을 즐길 수 있다.

 

 

언제 어떤 꽃을 피울까... 개화 시기



1. 독일아이리스,일본아이리스,리아트리스,원추리,도라지등으로 꾸민 정원, 다양한 다년초로 구성돼 매년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지만, 개화 시기가 5~6월에 집중돼 있어 이 시기가 지나면 꽃을 볼 수 없다.

2. 봉숭아, 금잔화 등 여름~가을에 꽃이 피는 일년초를 고루 심어 오래도록 꽃을 볼 수 있다. 일년초 정원은 매년 심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바로 이점 때문에 정원을 해마다 다양하게 꾸밀 수 있기도 하다.

 원하는 식물이라고 모두 다 심을 것이 아니라, 개화 시기별로 분류해 적당한 양만큼 나눠 심어야 합니다. 아래 표는 다양한 원예 식물을 개화 시기에 따라 분류한 월별 식물 목록입니다. 흔히 우리나라에는 여름 꽃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름에도 꽃을 피우는 식물이 적지 않습니다. 이와 함께 일년초를 심을 것인지, 다년초를 심을 것인지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일년초는 저렴하고 키우기 쉽지만 매년 심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반면 다년초는 한번 심으면 여러 해 볼 수 있지만 비교적 값이 비싸고 키우기도 까다롭습니다.



어디에 심어야 할까... 햇빛 VS 반그늘


 


 



1 아스틸베 2 호스타 3 매발톱꽃, 1~3은 반그늘에서 잘자라는 대표적인 원예식물이다.4.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느 그늘이라면 고사리 같은 음지 식물만으로도 정원을 꾸며도 좋다.

 

식물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햇빛입니다. 하지만 식물에 따라 충분한 햇빛을 필요로 하는가 하면, 반그늘을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흔히 장일식물(일조 시간이 길어야 꽃이 피는 식물)과 단일식물(일조 시간이 일정 시간 이하라야 꽃이 피는 식물)로 나누는데, 장일식물에게도 너무 강한 햇빛은 좋지 않습니다. 또 우리나라처럼 여름이 고온다습한 경우에는 반그늘이 식물을 키우기에 더 적합한 경우가 흔합니다.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 일년초아게라툼, 아마란투스(맨드라미), 아스터, 칼렌듈라, 금잔화, 코스모스, 스위트피, 니젤라, 헬리안투스, 꽃양귀비다년초접시꽃, 아부틸론, 샐비어, 델피늄, 펜스테몬,  가일라르디아, 에키네시아

반그늘을 좋아하는 식물 일년초 베고니아, 비올라 일부품종(대부분의 일년초는 반그늘보다 햇빛을 좋아한다.)다년초매말톱꽃, 캄파눌라, 숙근 베고니아, 코도놉시스, 말바, 메코놉시스(티벳양귀비), 일부 앵초(프리뮬러), 고사리류

 

 

 

정원에 무엇을 더할까.. 잎과 향기


 



우리가 식물을 사랑하는 것이 아름다운 꽃 때문만은 아닙니다. 매혹적인 향기, 다양한 색과 모양의 잎도 식물만이 지닌 매력이지요. 최근 들어서는 식물의 향기와 잎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원예종 가운데에도 향기가 좋은 식물이 많습니다. 원예종 가운데에도 향기가 좋은 식물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향기를 지닌 식물도 있지만, 품종 개량으로 향기가 생긴 식물도 흔합니다. 향기가 좋은 식물들로만 정원을 꾸미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요즘은 꽃보다 잎 때문에 인기를 끄는 식물도 적지 않습니다. 잎은 꽃보다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최근 품종 개량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향기와 잎, 이를 주제로 더욱 향기롭고 싱그러운 정원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잎을 즐기는 식물칸나,휴체라(붉은바위치),호스타,꽃양배추,콜레우스,기타 장식용품

향기를 즐기는 식물아가스타체(배초향), 매발톱곷, 부들레야, 카네이션, 에인절트럼펫, 다투라(독말풀), 패랭이꽃, 일부 에키네시아, 스위트피, 라벤더, 루피너스(층층이부채꽃), 스톡(비단향꽃무), 네메시아, 니코티아나(꽃담배), 스카비오사, 클레마티스 등

 

 

1. 토종으아리(클레마티스)를 이용하여 정원에 향기를 더했다. 2. 다양한 허브 역시 정원을 향기라는 주제로 꾸미는 데 좋은 소재이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허브는 잎이 아름다워 더욱 효과가 있다.

매년 바꿀까, 오래 즐길까... 일년초 VS 다년초


 


정원을 꾸미다 보면 식물이 자라 매년 더 풍성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일년초보다 다년초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흔히 노지월동 여부(그것도 외국의 자료에 근거해서)만으로 일년초인지 다년초인지를 판단하는데,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여러 나라에느 하디존(hardy-zone)이라고 하는,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최저 기온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 기준이 아직 정립돼지 않았고, 그렇다고 외국의 하디존을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같은 기온이라도 나라마다 습도나 바람 같은 다른 기후 요소는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기후에선 월동 여부보다 월하 여부가 일년초와 다년초를 가르는 결정적인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겨울은 따뜻해진 반면 여름은 너무 덥고 습하기 때문입니다. 델피늄의 경우 다년초로 구분되지만, 실제 우리나라 대부분의 지방에서는 여름을 나지 못하므로 일년초나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다년초라는 이유로 값이 비싼 델피늄을 고집하는 것보다는 같은 품종이지만 일년초라 더 저렴한 락스퍼를 기르는 것이 낫징. 요즘 인기 있는 꽃양귀비 역시 일정 기후에서는 다년초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년초나 이년초로 여기로 여기고 기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꽃양귀비(사진)나 델피늄은 흔히 다년초로 구분되지만, 우리나라에선 기후 여건상 일년초 또는 이년초에 가깝다. 이처럼 다년초라고 해도 실제로는 기후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초보자라면 다년초를 고집하기보다 값싸고 키우기 쉬운 다양한 일년초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정원을 어떻게 꾸밀가... 배치와 구성


 



정원을 꾸밀 때 식물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키가 작은 것은 앞에, 큰 것은 뒤에 두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정원을 감상할 때뿐 아니라 식물이 실제 자라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습성이 비슷한 것끼리 한데 모아 배치하는 것입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과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는 식물은 따로 떨어뜨려 심어야 식물이 성장하기에도, 정원을 관리하기에도 유리하지요.

 정원의 규모가 큰 경우에는 잡초 관리가 문제가 됩니다. 손수 뽑거나 약의 힘을 빌릴 수도 있지만, 이역시 심는 방법만으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 종류의 식물을 한데 모아서 심는 것이지요. 동일한 식물이 군집을 이루면 잡초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는 간격은 식물의 크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식물의 크기에 비해 너무 조밀하게 심으면 성장에 어려움이 있고, 반대로 너무 넓게 심으면 그 사이에 잡초가 들어차기 쉽습니다.

 울타리나 퍼걸러(파고라), 화분, 디딤돌, 조각상 같은 다양한 소품은 저우언을 구성하는데 좋은 소재가 됩니다. 이런 소품은 밋밋한 정원에 변화와 재미를 줄 뿐 아니라 식물에 필요한 그늘이나 바람벽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허전한 겨울 정원을 지키는 것도 이런 소품들이지요. 작은 연못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연못은 그 자체가 다양한 수생식물의 터전이 될 뿐만 아니라 정적인 정원에 다양한 곤충을 불러모아 활력있는 소규모 생태계로 변모시키는 일등 공신입니다.




1. 식물을 크기별로 모아심으면 보기도 좋고, 식물성장에도 도움이된다. 이때 무조건 크기대로 모아 심는 것이 아니라 햇빛과 물빠짐 등 식물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2. 한 종류의 식물을 적당한 간격으로 한데 모아 심으면 식물의 특성이 잘 부각되는 것은 물론이고 잡초 ㅂ라생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3. 조각상과 울타리 같은 소품으로 정원에 표정을 더했다.4. 정원 한가운데에 꾸민 연못, 단조로운 정원에 때론 생기와 활력을 때론 여유와 운치를 선사한다.5. 담이나 울타리는 공간에 짜임새를 더할 뿐 아니라 식물에 필요한 그닐이나 바람벽을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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